간추린 일기
Claude code를 처음 써보았다.
코니
코니 가입일:2022.11.19

작성일시:2026.02.06 01: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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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 공식 출시일이 25년 2월인데 나는 7개월이 지난 시점인 26년 2월에서야 처음 설치해서 써보았다.

얼마나 대단하겠어 지금도 ChatGPT 잘 쓰고 있구만..

그러고 클로드 코드를 설치하고 이것 저것 권한같은거를 다 허락하고 한번 작업을 맡겼다.

역시나 AI가 작업에 시간이 걸리는건지 처리중 이라는 문구같은게 쭉 나오길래 밥을 먹고왔다.

다시 자리에 앉는 순간 결과물이 나왔다.

결과물을 확인하는데 정말 충격적이었다.

나의 개발 패턴과 습관을 모두 알고 있는 듯 똑같이 개발을 해버린 것이다.

내가 원하던 스타일과 문법들을 사용했고 모든 과정이 AI가 혼자 생각하면서 해결한 것이었고 나는 이 작업에 하루가 걸릴거를

이 클로드 코드란 친구는 30분도 안되서 끝낸 것이다.

정말이지 너무 충격과 공포다. 뉴스에서 공대, 개발자 취업난 해고 등등 소식이 방구석 나에게 소름끼치는 충격과 공포로 다가온 것이다.

ChatGPT나 다른 여타 AI 봇을 내가 도구로써 백과사전 같은 기능으로만 사용했다면

이 클로드 코드는 그냥 나보다 더 똑똑한 개발자가 작업을 대신 해준 꼴이다.

AI가 세상에 나온지 어연 3년이 지났다. 이게 지금 그 결과이고...

개발자는 평생 공부해야 한다는 말은 이제 의미가 없는 말이다.

자연어 처리 능력과 사고, 추론 능력이 이미 인간과 비슷한 수준으로 올라온 것이다.

이제 개발자는 편집자가 되고 1인 개발자가 할 수 있는 영역이 더 많아 졌다.

그리고 일자리도 그만큼 고부가가치의 개발자 한명이면 IT 서비스를 운영 관리할 수 있다고 본다.

물론 아직 정확한 코드를 짠거는 아니다. 빌드하고 확인해보니 투박하고 오류가 있지만 조금만 손 보면 바로 작동한다.

AI를 잘 활용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돈 벌 수 있는지 고민해봐야 겠다.
AI, 클로드, 클로드코드, Clau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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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믿어야 흔들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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